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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경제] "배달하다 사고 나면 보험금 최대 2천만 원" (2021.12.15/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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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CjEcIttz3RQ

 

 

◀ 앵커 ▶

 

코로나19 확산 이후 배달 문화가 보편화하면서 배달 노동자들의 교통 사고도 늘어났는데요. 

 

서울시가 배달을 하다가 사고가 났을 때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상해 보험을 도입했다고 합니다.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플랫폼 배달라이더 안심 상해보험'을 시행한다고 합니다. 

 

서울에서 이륜차나 도보로 배달 업무를 하다가 사고가 나면 보험금을 지급하는데요. 

 

상해사망 시 최대 2천만 원, 상해 후유 장해를 입었을 때에도 등급에 따라 최대 2천만 원을 주고, 수술비는 30만 원, 골절 진단금 20만 원, 뺑소니와 무보험차 상해사망·후유장해 시 2백만 원을 보장해준다고 합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만 16세 이상 배달 노동자는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가입되고요. 

 

사고가 나면 '서울형 안심 상해보험' 전용 콜센터(02-3486-7924)나 카카오톡 채널(#플랫폼 배달라이더 서울형안심상해보험)을 통해서 보험금을 청구하면 됩니다. 

 

지금까지 신선한 경제였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

 

#배달사고, #보험금, #신선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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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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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보험이 있어서 든든하겠네요~
09:35
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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