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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에서의 쿠팡이츠 후기입니다. ep_1

누네띄네 누네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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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쓰게 됬네요.. 여러 일들이 있다보니 커뮤니티 활동을 자주 못하게 됬던것 같네요..ㅠㅠ

 

제주도를 제대로 둘러본적이 없어서 이왕 가는 김에 배달도 하고 라이딩도 할 겸 PCX를 가지고 가봤습니다.

 

근데 하필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제주도에 폭설에 강풍주의보까지... 참...

 

눈길에 자빠질까봐 조심조심해서 3시에 숙소 도착한 뒤 체크인하고 저녁피크시간대인 5~7시까지 앱을 켜둬보았습니다.

 

 

- 서귀포시의 쿠팡이츠 주문상황

IMG_4301-2.JPG

위 사진을 보시는것과 같이.... 서귀포시는 깨~끗합니다..;; 오류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너무 깨끗한 ...

 

계속 켜다보면 한번씩 업체 가까이 갈수록 콜 배정확률이 올라간다길래 일부로 음식점들 근처까지 가서 1시간 가까이 대기타고도 있어봤지만 콜이 안들어왔습니다.

 

물론 주문상황판에서의 변화도 전혀 없고 깨끗했습니다.

 

목빠져라 기다리는동안 일반대행 하시는 기사님들은 자주 들락날락하시는거보면 서귀포시 사람들이 주문을 아예 안하는게 아니더라구요.

 

음식 주문하는 고객들은 분명 있는데 가져가는건 일대 기사가 대부분이면 뭔가 문제가 있어보였습니다. 쿠팡으로 주문이 들어오면 이 주문들을 일대에 넘겨버리는건지....

 

 

- 제주시의 쿠팡이츠 주문상황

IMG_4303.JPG

제주시나 서귀포시의 최소 콜단가는 4천원으로 동일하지만 제주시는 콜이 좀 더 많아보였고 최대 단가가 콜 수요가 있어서인지 6,250원까지 올라간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다음 주에 제주시로 넘어가는데 그때 쿠팡이츠 다시 켜고 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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