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라이더 가입후 가입인사작성시 +500포인트를 지급합니다. 포인트는 "모두의라이더" 활동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주일 동안 열지 않기
  • 목록
  • 아래로
  • 위로
  • 검색

뉴스 코로나 수혜 끝 배달 시장, '진검승부' 시작

모두의라이더 모두의라이더
12 0 0
유튜브주소 https://youtu.be/Da9MK3PEDno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급성장한 배달앱 시장이 새로운 전기를 맞았습니다. 배달앱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줄고 있는 가운데 신규 사업자들이 진입하면서 경쟁구도가 재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의 월간활성이용자수는 3218만명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8월 대비 9% 감소한 규모입니다. 업체별로는 쿠팡이츠 이용자 수가 23.8% 감소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업계에서는 배달앱 이용자 수 감소를 예정된 수순으로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유례없는 호황을 만들었고, 현재는 정상화 과정에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런 가운데 새로운 경쟁자까지 등장해 기존 사업자들을 긴장하게 하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의 땡겨요가 가입자 수 100만명을 눈 앞에 두며 무섭게 성장하고 있고, 네이버의 배달 시장 진출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주문하기로 14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배민, 요기요, 쿠팡이츠의 삼자구도가 쉽게 깨지지는 않겠지만 신규 사업자의 등장이 잠재적으로 위협이 될 것임에는 이견이 없는 상황입니다.

 

기존 배달앱 사업자들은 서비스 차별화로 맞서고 있습니다. 배민은 로봇 배달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요기요는 GS리테일과의 시너지 극대화를 노리고 있습니다.

 

뉴스토마토 김진양입니다.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